'2026 국중박 분장놀이' 대상 수상자, 얼굴 공개한다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9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 국중박 분장놀이에서 '백자 인어모양 연적'을 표현한 참가자가 장기를 뽐내고 있다. 2026.09.19.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2026 국중박 분장놀이' 대상 수상자 전은슬 씨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찾는다.
30일 오후 8시45분 방송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62회 '이게 나니까' 특집에는 '백자 잉어모양 연적' 분장으로 온·오프라인을 달군 전 씨가 출연한다.
275팀의 경쟁을 뚫고 대상을 거머쥔 그는 이날 분장을 벗은 본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취업을 앞두고 대회 참가를 결심한 계기부터 3일간 4만 원을 들여 완성한 분장 제작 뒷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시스] 유재석, 전은슬. (사진 = tvN '유 퀴즈' 캡처) 2026.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연적 특유의 형태를 완벽히 모사하고자 코어 운동에 매진하고 5㎏을 감량했다가 다시 6㎏을 증량한 일화도 털어놓는다. 현장에서는 화제를 모았던 잉어 퍼포먼스를 재현한다.
이와 함께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직접 밝히는 대상 선정 이유를 비롯해 수상 직후 전 연인이 떠오른 사연, 좋아하는 아이돌을 향한 영상 편지 등 솔직한 입담을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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