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의 0.4% 성장에서 상향 수정되었다. 영국은 1분기에 0.6% 성장해 1분기와 2분기를 합한 올 상반기 국내총생산(GDP) 변동에서 전년 동기간 대비 1.2% 성장을 기록했다.
이는 G7 중 가장 좋은 상반기 성적이라고 통계청(ONS)는 말했다.
2분기 확정치에서 당초 집계보다 서비스 부문, 가계 소비, 기업 투자 및 수출 모두 더 낫게 나왔다.
영국이 0.5%일 때 미국과 일본은 0.4%, 독일은 0.3% 성장이 기록되었다. 유로존만 0.6%로 더 높으며 중국은 0.9% 성장했다.
그러나 영국은 3분기와 4분기에는 에너지 가격 상승과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성장률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 인도 다음의 세계 6위 규모인 영국 경제는 지난해 1.2%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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