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탑재 원스톱 안전 서비스 구축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안전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인텔리빅스는 '테크 위크 싱가포르 2026'에서 동남아시아 보안회사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갤러거 시큐리티(Gallagher Security) ▲에이콘 티제이(AEQON TJ) ▲RH 시너지(RH Synergy) ▲아이디링크 시스템즈(iDLink Systems) 등이다.
이번에 제휴한 4개사는 싱가포르와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ASEAN) 시장에 폐쇄회로(CC)TV 및 물리 출입 보안 시스템을 공급해 온 사업자들이라고 인텔리빅스는 설명했다.
인텔리빅스는 이들 기업에 기존 영상 스트림에 고도화된 AI를 합치는 '생성형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GenAMS)'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관제 시스템을 육안 감시에서 AI가 스스로 판단·대응하는 체계로 바꾸고, AI가 탑재된 원스톱 공공·산업 안전 서비스를 동남아 전역에 구축한다. 또 인텔리빅스의 비전 AI 하드웨어인 빅스올캠(VIXallcam)이 파트너사들의 대형 물류 프로젝트에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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