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후원, 제품 5만개 제공
이번 협업은 떡볶이의 매운맛과 스프라이트의 상쾌함을 결합한 축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현장에서는 스프라이트 제품 5만개를 제공하고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떡볶이와 축제 캐릭터, 기업의 브랜드 메시지를 하나의 콘텐츠로 연결할 계획이다.
축제는 다음 달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대구 iM뱅크파크 일대에서 열린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떡볶이 페스티벌이 국내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축제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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