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나는솔로' 10기 옥순으로 출연한 김슬기가 '돌싱글즈' 출신 유현철과 결혼식을 앞두고 멍든 얼굴을 공개했다.
김슬기는 29일 소셜미디어에 "이게 진짜 밤티 아닐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김슬기가 멍든 오른쪽 눈을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멍든 부위를 카메라 가까이 보여줬다.
김슬기는 영상에 "결혼식 한 달도 안 남았는데 눈탱이 밤탱이 완전 밤티"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슬기는 2022년 방영된 SBSP Plus·ENA '나는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11세 아들을 홀로 키워왔다.
방송 출연 후 MBN '돌싱글즈 3'에 출연했던 유현철과 재혼했다. 유현철은 12세 딸을 홀로 양육 중이다.
두 사람은 오는 24일 결혼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