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26조 원…유로존은 공공부채가 GDP 60% 내에 있어야
이 같은 공공부채 규모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119%에 해당한다.
공공부채는 일반정부 부채, 국가채무로 중앙 및 지방정부 채무를 모두 포함한다.
유럽연합(EU) 국가 중 유로 단일화 사용의 유로존 국가들은 1993년 체결된 마스트리흐트 조약에 따라 연 재정적자를 GDP의 3% 이내 그리고 공공부채를 GDP의 60% 이내로 유지할 의무를 지고 있다.
프랑스는 유로존에 속해 있다.
앞서 프랑스 경제재정부는 공공부채가 계속 늘어나 2027년에 GDP 121.7%로 EU 및 유로존의 60% 허용 상한선 두 배를 넘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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