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는 29일 한국전력공사, LH공사, 대전도시공사 등 관계 기관과 함께 '대전 전력공급망 확충 협의체' 회의를 열고 인공지능(AI) 첨단산업의 중·장기 전력수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산업단지의 전력수급계획을 공유하고, AI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안정적 전력공급 기반 마련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문인환 대전시 민생경제국장은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산업단지 입지 및 전력설비 구축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망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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