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4일 3개 도시서 동시 진행
'센텔라 테카' 체험·전용 굿즈 마련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는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명동과 미국 뉴욕 소호,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서 '1004데이'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1004데이는 스킨1004의 브랜드명에서 착안한 연례 행사로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올해는 뉴욕 소호 플래그십 스토어 개점과 일본 내 고객 접점 확대에 맞춰 처음으로 3개 도시로 무대를 넓혔다.
올해 주제는 '스킨1004와 연결되다(Connect With SKIN1004)'다. 세 지역에 동일한 콘셉트와 시각 요소를 적용하고 제품 체험과 게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포토부스 등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해 스탬프를 모으면 경품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에서는 신제품 '센텔라 테카(Centella Teca)' 라인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3개 도시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1004데이' 기획세트와 보자기, 파우치 키링 등 전용 상품도 마련했다.
지역별 구매 환경에 맞춘 혜택도 제공한다. 서울 명동과 뉴욕 소호에서는 플래그십 스토어 구매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도쿄 하라주쿠에서는 큐텐(Qoo10) 공식 스토어 구매 인증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뉴욕에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일반의약품(OTC)으로 등록된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시카 워터 핏 선세럼'을 체험할 수 있다. 자외선(UV) 카메라를 활용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한편 스킨1004는 7월 뉴욕 소호에 첫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일본에서도 하라주쿠 팝업 등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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