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10시10분에 방송하는 SBS '틈만나면,'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변요한과 노재원이 출연한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변요한, 노재원은 틈주인을 만나러 가기 위해 버스 정류장을 찾는다.
이때 유재석은 버스정류장 지붕에 덩그러니 버려진 생수병을 발견한다.
유재석은 "아 저런 건 좀 아니다. 이거 버리신 분이 방송을 보고 계신 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이러시면 안 된다"라고 말한다.
이후 멤버들은 곧바로 물병 치우기에 나서는데, 유재석은 "내가 연식이 목마 타고 올라가서 치우겠다"라고 자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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