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강선 공사 현장서 작업자 2명 추락 중상
기사등록
2026/09/28 14:49:55
[광주=뉴시스] 안전모. (그래픽=챗GPT) 2025.09.04 photo@newsis.com
[여주=뉴시스] 양효원 기자 = 28일 오전 10시11분께 경기 여주시 강천면 경강선(여주~원주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 2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A(30대)씨와 B(50대)씨 등 작업자들이 비계(임시 설치 철제 가설물) 관련 작업을 하다 8m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각각 허리 통증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등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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