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컵 여자프로볼링' 29일 개막…140여명 개인·단체전

기사등록 2026/09/28 13:52:40 최종수정 2026/09/28 13:53:44
[김천=뉴시스] 김천컵 프로볼링대회. (사진=김천시 제공) 2026.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김천실내볼링장에서 '김천컵 여자프로볼링대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한다.

국내 여자 프로 볼링 선수 140여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전성필 스포츠산업과장은 "시민과 볼링 동호인들이 국내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를 가까이에서 관람하고 볼링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천시는 11월13~15일 '김천포도컵 남녀오픈 볼링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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