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정상부터 20% 물들었을 때 기준
국내 유명한 산 기준 첫 단풍은 산 전체가 정상에서부터 20%가량 물들었을 때를 기준으로 한다. 절정은 80%가량 물들었을 때다.
기상청은 날씨누리를 통해 전국 21개 주요 유명한 산의 단풍현황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단풍 전 ▲첫 단풍 ▲절정 시 촬영한 사진이 포함돼 누구나 단풍 실황을 살펴볼 수 있다.
또 강원지방기상청은 '강원 단풍·기상 융합서비스'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내 국립공원 탐방로의 단풍 실황 및 기상정보도 선보이고 있다.
김정희 강원지방기상청장은 "단풍 여행 전 기상청 날씨누리와 강원 단풍·기상 융합서비스를 통해 단풍 실황과 기상정보를 미리 확인해 가을 정취를 안전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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