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낮 24~27도 '맑음'…"식중독 주의하세요"

기사등록 2026/09/28 05:44:48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29일 화요일 전북지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6도, 낮 최고기온은 24~27도로 전날과 비슷한 분포다.

지역별 한낮 기온은 장수·진안 24도, 무주·임실·군산·부안·고창 25도, 남원·순창·정읍·김제 26도, 전주·완주·익산 27도 등이다.

자외선지수는 '보통' 단계를, (초)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다.

식중독 예측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있는 '경고(73.1)' 단계로, 식자재 보관 등 개인위생 및 음식물 취급에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목사리로 간조는 오전 10시32분(48㎝)과 오후 10시56분(65㎝)이고, 만조는 오후 4시11분(708㎝)이다. 일출은 오전 6시26분이고, 일몰은 오후 6시22분이다.

특히 내일(29일)은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대조기(大潮期) 기간으로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를 중심으로 침수 가능성이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화요일인 29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3~16도, 낮 최고 24~27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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