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월 이용객 1135만명, 전년보다 207만명 늘어
시는 올해 1~8월까지 교통카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시내버스 이용객이 1135만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927만명보다 207만명 늘었다고 27일 밝혔다.
시내버스 증차, 노선 확대, 환승·요금할인 확대 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구미시는 2023~2026년 상반기까지 시내버스 63대를 늘렸다.
버스 운행도 약 269회 증회 운행했다.
하루 평균 이용객도 지난해 3만8000명에서 올해 4만7000명으로 9000명가량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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