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5중 추돌…추석연휴 교통사고 잇따라 2명 중상

기사등록 2026/09/27 08:52:40 최종수정 2026/09/27 08: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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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추석 연휴에 교통사고가 잇따라 2명이 크게 다쳤다.

2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6일 오후 3시 36분께 포항시 대송면에서 신호대기 중인 1t 트럭을 승용차가 들이받아 5중 추돌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30대 1명이 중상, 60대 여성 등 4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27일 오전 2시 46분께에는 안동시 옥동에서 SUV차량이 갓길에 서 있던 20대 보행자를 치어 크게 다친 보행자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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