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조째즈가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가 조째즈·장한별과 경남 의령으로 떠났다.
전현무는 조째즈에게 "성형 1세대라던데?"라고 물었고, 조째즈는 "1세대다. 성형외과가 거의 없던 고등학교 시절에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재 눈·코·입 다 성형한 상태"라고 했다.
또 "입은 얼마 전에 했다. 치아를 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