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관저동 키즈 카페서 불…30대 업주 다쳐
기사등록
2026/09/26 07:33:15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지난 25일 오전 10시 29분께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한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키즈 카페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54명을 투입, 약 8분 만에 진화했다.
불로 키즈 카페를 운영하던 30대 남성이 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명수 '무용 엘리트' 딸, 수시로 대학 합격
주영훈 "청담동 150평 대저택 1.5억에 팔고 미국 이민"
'3번 이혼' 김혜영, 8년만 복귀…"급속 노화 충격"
JYP·박진영 5.5억원 기부…멕시코 언론 1면 조명
오윤아, 재혼 두 달 만에 또 깜짝 발표
'중증외상센터' 이낙준, 망막박리 수술만 4번
르세라핌 김채원, 반전 몸매…복근 드러낸 카우걸 패션
전현무 "남들 생각만큼 부자 아냐, 더 부자 되고 싶어"
세상에 이런 일이
'추석 연휴' 안산서 50대 딸, 70대 어머니 살해 혐의 체포
유산에 시험관 시술까지 지쳤는데…알면서도 매번 "얼른 애 낳으라"는 친구
"너 나 안 사랑하지?"…집안일 나누자는 아내에게 이혼 통보한 남편
"시댁서 덜 시달리라고"…새벽부터 사위 상 차리는 친정엄마에 '눈물'
"예전에 다 용서해놓고 왜 그래?"…같은 여자와 또 바람피운 남편의 분통 터지는 주장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