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흐린 울산, 낮까지 비…최고기온 24도
기사등록
2026/09/26 07:11:38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울산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까지 가끔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강수량은 5~20㎜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울산 해안에는 순간풍속 15m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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