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권 기온 평년보다 높아…흐린 날씨 계속

기사등록 2026/09/26 06:00:00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26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높은 가운데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 영향을 받다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다가 맑아지겠다.

충남권은 아침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고 낮 기온이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 낮 최고기온은 24~27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5도, 청양 16도, 천안·당진·서산·공주·예산·홍성·논산·세종 17도, 태안·아산·대전·부여·서천 18도, 금산·보령 19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계룡·금산 24도, 청양·논산·세종·대전·부여·서천·공주 25도, 천안·당진·서산·보령·예산·홍성 26도, 태안·아산 27도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좋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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