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한가위…프로야구 잠실·인천 경기 우천 취소(종합)

기사등록 2026/09/25 15:38:11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진 잠실구장. 2026.08.28jinxijun@newsis.com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가위에 비가 내리면서 프로야구 잠실, 인천 경기가 열리지 못하게 됐다.

25일 오후 5시 잠실구장(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과 인천 SSG랜더스필드(삼성 라이온즈-SSG 랜더스)의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이날 중부지방에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결국 경기 시작 약 2시간을 앞두고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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