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24일 알사니 의장이 코리아하우스를 방문헤 다양한 스포츠·문화·관광 콘텐츠를 체험하고, 한국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월 OCA의 새 의장으로 선출된 후 '투게더 포 아시아(Together for Asia)'를 비전으로 제시한 알사니 의장은 이번 방문에서 한국이 아시아 지역의 올림픽 운동 확산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알사니 의장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함께 코리아하우스 내부를 둘러보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했다. 유 회장과 함께 포토부스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유 회장은 "OCA 의장께서 처음으로 직접 코리아하우스를 찾아 한국의 문화와 관광 뿐만 아니라 우리 스포츠와 선수단에도 깊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리아하우스가 대한민국을 알리는 공간이자 스포츠 외교의 장으로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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