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기온 21~22도…낮 최고기온 27~28도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추석인 25일 제주는 차차 흐려지면서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제주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며 "보름달을 보기 어렵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2도(평년 19~20도), 낮 최고기온은 27~28도(평년 25~26도)로 예측됐다.
이날 지점별 월출 시각은 ▲제주(북부) 오후 5시34분 ▲서귀포(남부) 오후 5시34분 ▲성산(동부) 오후 5시33분 ▲고산(서부) 오후 5시36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 해상에서 0.5~1.5m로 일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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