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결혼 후 캐나다서 산다 "내 삶은 도전의 연속"

기사등록 2026/09/24 21: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결혼을 앞둔 배우 백진희가 캐나다에 가서 살게 될 거라고 했다.

백진희는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팬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진희는 "내 삶은 늘 도전의 연속이다. 이 영상이 공개될 때쯤이면 결혼이라는 큰 도전이 남았다. 새로운 나라에 가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그것도 내게 큰 도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도전을 하며 살아가야 한다. 현실이 기다리고 있어서 하고 싶은 일은 딱히 없다"고도 했다.

백진희는 최근 내년 1월23일 결혼한다고 알렸다. 상대는 캐나다에 사는 직장인 남성이다. 두 사람은 백진희가 캐나다 어학연수 중 인연을 맺은 거로 알려졌다.

앞서 백진희는 "예비 신랑과 같이 시간을 보내다 보면 제가 소녀가 된다. 저한테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소중하고 재미있는지 알게 해준 사람"이라고 했었다.

백진희 예비 신랑이 사업가라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으나 백진희는 "예비 신랑 직업은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했다.

백진희는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결혼 생활을 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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