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의회,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온정

기사등록 2026/09/23 13:09:15
[김해=뉴시스]김해시의회,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사진=김해시의회 제공). 2026.09.23.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종현 의장과 이선미 사무국장을 비롯한 의회 관계자들은 삼정지역아동센터, 늘사랑어린이집, 북부지역아동센터, 효능원노인전문요양원에서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또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을 갖고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아동과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꼼꼼히 살피며 필요한 지원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종현 의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며 “시의회는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찾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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