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서비스 강화"…미식 경험 늘리는 호텔 '키녹'

기사등록 2026/09/26 10:01:00

프리미엄 조식·프라이빗 BBQ 선보여

[서울=뉴시스] 프라이빗 BBQ 서비스 (사진=교원그룹 제공) 2026.9.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교원그룹의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고객의 미식 경험 확대에 나섰다.

26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키녹은 프리미엄 조식과 프라이빗 BBQ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F&B(식음료) 서비스를 강화한다.

매일 아침 제공되는 조식 '굿모닝 서비스'를 프리미엄 구성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프리미엄 굿모닝 서비스는 쉬림프 샐러드와 블루베리잼·견과류를 곁들인 그릭요거트, 반려동물 전용 삼계죽 등으로 구성됐다. 투숙객과 반려동물이 함께 건강하고 든든한 아침을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저녁에는 야외 펫파크 내 프라이빗존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BBQ를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BBQ 서비스'를 운영한다. 반려동물 동반 식당을 찾아 이동하지 않아도 호텔 안에서 편안하게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다.

시그니처 그릴 메뉴는 한우 채끝과 국내산 프리미엄 삼겹살, 그릴 소시지 등으로 구성됐다. 구이용 모둠 야채와 겉절이, 갈릭 버터 라이스, 라면도 함께 제공한다.

키녹 관계자는 "투숙객과 반려동물이 키녹에서 머무는 시간이 풍성해질 수 있도록 F&B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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