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추석 맞이 뱅키스 금융상품·애프터마켓 이벤트

기사등록 2026/09/23 11:01:06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추석 연휴를 맞아 뱅키스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상품 가입 이벤트와 애프터마켓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열리는 '추석 맞이 금융상품 가입 이벤트'는 신청 고객의 개인연금 및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순입금액, 전체 금융상품 자산 순증 규모에 따라 최대 2만원을 준다. 지난달 대비 금융상품 순증액이 1억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3만원을 추가 지원해 1인당 최대 5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연휴 기간 모바일 채널을 통해 CMA·RP는 물론, 토스뱅크·카카오뱅크·신한카드 등 제휴처를 거쳐 최고 연 4.8%(1년 만기 기준)의 우대금리 상품 가입을 지원한다.

국내 정규장 마감 후 오후 8시까지 주식을 실시간 매매할 수 있는 '애프터마켓 이벤트 시즌2'도 다음 달 16일까지 이어진다. 매일 오후 5시부터 8시 사이 애프터마켓에 접속한 선착순 5000명에게 당일 거래에 쓸 수 있는 투자지원금 1000원을 즉시 지급하며, 주간 거래금액에 따라 모바일 상품권 추첨 혜택도 제공한다.

한투증권 관계자는 "연휴 기간 금융상품을 활용한 자산 관리와 정규장 이후 애프터마켓 거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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