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는 22일 소셜미디어에 박솔미를 태그하며 "우리 박솔미 김치"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릇에 담긴 배추김치를 공개했다.
박솔미는 현재 자신의 이름을 걸고 식품 사업을 펼치고 있다.
박솔미는 김치를 비롯해 불고기, 한우 함박스테이크, 돈가스 등 여러 제품을 출시했고 지난해 연매출 45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와 박솔미는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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