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정현 대검찰청 차장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밤 이같이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지명한 2기 내각 장관 후보자 6명 가운데 낙마한 김승원·용혜인 장관 후보자를 제외한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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