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신세계 센텀시티, 나가노마켓 팝업스토어 등

기사등록 2026/09/22 16:37:47
[부산=뉴시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내달 4일까지 백화점 지하2층 글로벌 인기 캐릭터 브랜드 '나가노마켓' 공식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2026.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내달 4일까지 백화점 지하2층 글로벌 인기 캐릭터 브랜드 '나가노마켓' 공식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나가노마켓은 '나가노의 쿠마'(농담곰)와 '치이카와'(먼작귀)로 국내외에서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일본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Nagano) 작가의 공식 캐릭터 굿즈 브랜드로, 카카오톡 이모티콘과 SNS를 통해 MZ세대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인기 아이템부터 신규 출시 굿즈까지 다채로운 상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신세계는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네이버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부산세관, 추석 해외여행객 휴대품 신고제도 홍보

부산본부세관은 지난 21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과 김해국제공항에서 추석 연휴 해외여행객 증가에 대비해 여행자 휴대품 면세범위와 신고 절차를 안내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산=뉴시스] 21일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관세청 캐릭터 '마타'가 해외여행객에게 홍보 물품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부산세관 제공) 2026.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관은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과 김해국제공항에서 출국 여행객에게 휴대품 신고제도 안내가 담긴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 두 시설 내 카페에 홍보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한 컵홀더를 제공했다.

여행자 휴대품 면세범위는 1인당 미화 800달러이며, 주류·담배·향수는 기본 면세범위와 별도로 일정 한도까지 면세된다. 면세범위를 초과한 물품은 입국 시 세관에 신고해야 하며, 자진신고 할 경우 납부할 관세의 30%(20만원 한도)를 감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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