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한이 코치, 낙상 사고로 갈비뼈 골절…1군 엔트리 제외
기사등록
2026/09/22 16:37:13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박한이 타격코치. (사진 =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박한이 1군 타격코치가 갈비뼈를 다쳐 잠시 자리를 비운다.
삼성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박 코치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삼성 구단 관계자는 "박 코치가 낙상 사고로 인해 갈비뼈 골절상을 당했다. 현재 병원 진료를 받고 입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부상을 당한 박 코치 대신 배영섭 퓨처스(2군) 타격코치가 1군에 합류해 역할을 대신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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