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함께하는 이번 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행사에서는 주요 대기업과 금융 공기업, 일반 공기업, 지역 우수기업 등 100여 곳의 기업·기관이 참가해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미국 취업(K-MOVE) 상담을 비롯해 영문 자소서 첨삭 및 영문 면접, 국문 이력서 컨설팅 등 전문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퍼스널 컬러 진단, 인공지능(AI) 캐리커처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아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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