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74명·기술직 161명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하반기 5·6급 신입사원 235명 공개 채용 원서 접수를 2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채용 인원은 5급 211명, 6급 24명 등 총 235명이다. 직군별로는 사무직 74명, 기술직 161명을 뽑는다.
학력, 나이, 경력 제한은 없으나 6급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만 지원할 수 있다.
서류전형은 어학점수와 자격증 등 계량 평가로만 진행하며, 자기소개서는 필기전형 합격자만 제출한다.
국가유공자와 장애인은 법정 의무고용비율에 따라 별도 구분 채용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10월 25일 필기시험과 11월 면접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선발해 연내 채용형 인턴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22~23일 양일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한 온라인 설명회도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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