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22일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1월 7~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3회 KGMA'에 총 40팀의 아티스트가 오른다.
'아티스트 데이'로 명명된 첫째 날에는 솔로로 나서는 영케이를 필두로 노벨브라이트, 누에라, 다영, 루시, 리센느, 메이딘, 미야오, 싸이커스, 아이딧, 앤더블, 올데이 프로젝트, 장민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튜이드, 트레저, 트리플에스,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 등 20팀이 무대를 채운다.
이튿날 '뮤직 데이'에는 글로벌 대세 에이티즈와 라이즈, 샤이니 민호, 있지와 솔로로 나서는 유나를 비롯해 넥스지, 박지현, 빌리,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에이엔, 웨이션브이,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터치드, 투어스, 하츠투하츠 등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진행은 첫날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 둘째 날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맡는다. 배우 이준호, 전여빈, 정경호 등 총 39명이 시상자로 나선다. 이번 시상식은 채널 ENA와 틱톡 라이브 등을 통해 국내외에 생중계된다.
일간스포츠가 주최하는 KGMA는 한 해 동안 대중음악 다방면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음악인들을 조명하는 자리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