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테크파크지구 용지 분양…내달 7~8일 접수
추석 명절을 앞둔 이날 대규모로 방문한 직원들은 관련 부서를 찾아 영천의 주요 역점 사업 이해를 높이고 실무 차원의 교류를 통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김 시장도 이철우 경북지사를 만나 지난 13일 개장한 렛츠런파크(경마공원)에 2주간 2만7000여 명이 방문함에 따른 말 산업과 관광 분야 발전 가능성을 설명했다.
또 렛츠런파크로 연결되는 진입 도로 확충과 대중교통체계 개선, 체류형 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 차원의 정책적, 재정적 지원이 절실함을 강조했다.
◇ 시, 하이테크파크지구 용지 분양 기업 투자유치 본격화
영천시는 경제자유구역인 하이테크파크지구 산업시설용지에 기업 투자유치를 본격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녹전동과 화산면 대기리 일대 용지 50만㎡ 규모를 분양한다. 관련 업종을 대상으로 내달 7, 8일 이틀간 신청서를 받아 27일에 결과를 발표한다.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는 12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미래형 자동차 부품산업과 항공전자 산업 기업을 유치한다. 광역교통망으로 접근성이 좋아 생산과 물류에 경쟁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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