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제조품질 부문…AI 기반 품질혁신 친환경에너지 전환 선도
올해 검증된 품질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현장 내재화 노력을 통해 친환경에너지 전환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 중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전력저장 발전소인 제주북촌 베스발전소 준공(2026년 1월), 국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를 친환경 고효율 천연가스(LNG)로 전환한 최초 사례인 음성복합 1호기 준공(2026년 5월)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아울러 품질혁신 노력을 통해 제12회 대한민국 에너지효율·친환경 대상(2026년 6월 18일), 제9회 2026 국가서비스 대상(2026년 6월 24일), 2026년 대한민국 혁신대상(AI분야)(2026년 6월 30일), 2026년 국가품질혁신 경진대회 대통령상 8개(2026년 8월 28일)를 수상하는 등 현장 문제 해결 역량과 품질혁신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동서발전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산업재해 방어선 구축에도 혁신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 AI기반 이동식 자율주행 안전감시설비를 도입해 AI 스스로 현장의 안전위해요소를 발견하면 이를 근무자가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 정비절차서를 작업단계별 위험요인 및 안전조치가 연계된 구조로 전면 개편해 작업자의 숙련도와 무관하게 동일 수준의 안전이 확보되도록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 중이다.
권명호 사장은 "지속적인 품질혁신 활동을 통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국가와 사회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소명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