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홍 사장은 서울지역본부 관계자들과 함께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가스 공급시설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추석 연휴 대비 안정적인 천연가스 수급 대책을 점검했다.
아울러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며 연휴 기간 국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스공사는 지난 14일부터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의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시행 중이다.
홍 사장은 "명절 연휴에도 국민들이 안심하고 천연가스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가스 설비를 철저히 점검하고, 비상대응 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