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는 재정경제부, 한국은행, 국내 투자매매업자 등 27개 기관 실무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2024년 6월 서비스를 시작한 국채통합계좌는 결제 마감시각 연장, 국내 금융기관의 ICSD 역외결제 허용 등 지속적인 인프라 개선을 거치며 외국인 투자자의 국채시장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 말 기준 보관잔고 27조4000억원, 누적 거래금액 1740조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예탁원은 연내 '국채통합계좌 통합정보 플랫폼'을 구축해 관련 정보를 한눈에 제공하고, 정부의 외국인 간 역외 대차거래 허용 정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예탁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국인 투자자의 이용 편의를 위해 제도와 시스템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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