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돈사 화재로 돼지 1200마리 소사…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9/11 08:17:24
청도군 풍각면 돈사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11일 오전 4시18분께 경북 청도군 풍각면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1200마리가 불에 탔다.

불은 3시간 후 진화됐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청도소방서는 화재 당시 돈사에는 돼지 3500마리가 있었고 소사된 돼지는 1200마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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