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주최 측인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오는 11월 7~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이번 시상식의 3차 라인업에 7개 팀이 합류했다.
이번 라인업은 KGMA 무대에 처음 서는 아티스트들로 꾸려졌다. 누에라, 빌리, 알파드라이브원 등도 함께 한다.
앞서 1·2차 라인업에는 에이티즈, 라이즈, 트레저, 크래비티, 샤이니 민호, 데이식스 영케이, 밴드 루시 등이 이름을 올렸다. 첫날 진행은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 둘째 날은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맡는다.
행사는 ENA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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