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밤사이 불이 난 폐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 전남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58분께 전남광주 여수시 화양면 한 폐가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43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난 폐가에서는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이 불로 폐가 1동이 모두 탔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과 함께 숨진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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