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배는 10일 방송된 MBC TV 부동산 예능물 '구해줘! 홈즈'에서 2017년 마포구 역세권 20평대 대신 같은 가격이었던 가재울 뉴타운 30평대 아파트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포기했던 마포 아파트가 우리 집보다 두 배는 더 올랐다"고 했다.
"가족이 행복하게 살아 후회는 없다"면서도 "아내는 여전히 시세 알림을 켜두고 나 역시 시세를 찾아본다"고 털어놨다.
고영배는 가재울을 거쳐 지난해 서초구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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