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캠핑용 장작 제조공장 불…1명 경상
경찰, 사고 경위 조사 중
[상주=뉴시스] 캠핑용 장작 제조공장 불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10일 오전 1시 59분께 경북 상주시 모서면 캠핑용 장작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A(50대)씨가 경상을 입었다.
불은 철골조 비닐하우스 1동과 캠핑용 장작 120t을 태우고 4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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