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영 고려대 교수 저서, 정신영 저널리즘 학술상 수상작 선정

기사등록 2026/09/08 17:04:21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박재영 고려대 미디어대학 교수의 ‘좋은 기사의 스토리텔링’이 제3회 정신영 저널리즘 학술상 수상작으로 뽑혔다.

7일 심사위원회(위원장 배정근 전 숙명여대 특수대학원장)에 따르면 이 책은 1896년 독립신문 이후 한국 언론에서 추린 기사 500여개 중 100여개를 소개하며 좋은 기사를 구성하는 요소를 설명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을 지급한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관훈동 정신영기금회관에서 기금 설립 49주년 기념식과 함께 진행한다.

관훈클럽정신영기금은 저널리즘 분야 학자와 언론인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자 2024년 이 상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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