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동해고속도로서 SUV·공사 차량 추돌…1명 경상
기사등록
2026/09/07 15:27:39
[경주=뉴시스] 경주시 외동읍 개곡리 동해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9.7.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7일 오전 10시16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 개곡리의 동해고속도로에서 SUV가 공사 차량과 추돌했다.
문무대왕 1터널 부근의 포항 방향 71.4km 지점에서 달리던 제네시스(GV70) 차량이 지반 보강공사를 위해 중앙분리대 쪽에 주차 중이던 도로 통제차의 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30대 SUV 운전자가 찰과상을 입고 무릎을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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