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빌라서 외벽붕괴, 인명피해 없어…안전통제선 설치
기사등록
2026/09/03 16:09:05
최종수정 2026/09/03 16:12:01
[포천=뉴시스] 외벽 붕괴 현장. (사진=포천소방서 제공) 2026.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3일 낮 12시39분께 경기 포천시 선단동의 한 빌라 외벽이 붕괴되는 사고가 났다.
이날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외벽 자재와 파편이 다량으로 떨어져 주변에 안전통제선이 설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8대와 인원 22명을 투입해 현장을 통제하고 안전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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