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하지원이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
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하지원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하지원은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먼저 그는 몸매 관리법에 대해 "근육이 못 돌아가게 혼내는 운동을 한다. 전기가 올 때까지 버티면서 근육과 대화를 하면 속근육이 늘어난다"라는 운동법을 전수했다.
하지원은 "몸이든 피부든 자신의 상태를 잘 아는 게 중요하다. 일어나면 얼굴 상태부터 살핀다. 피부 컨디션에 따라 그날 그날 냉찜질을 하든지, 괄사를 하든지 한다"며 "몸 역시 스트레칭을 하면서 살핀다. 뒤태도 확인하고 셀루라이트가 쌓인 곳은 없는지 본다"고 했다.
아울러 "상태에 따라 운동을 하는 것 같다. 매일 몸무게도 잰다. 몸이 탄력이 있으려면 이완과 수축이 중요한데, 우리 몸은 매일 일하고, 핸드폰 보느라 수축돼 있다. 그래서 이완시키려고 마사지 같은 걸 많이 한다"고 말했다.
하지원은 "몸에 좋은 것도 오랫동안 먹는다. 올리브유를 10년 넘게 먹고 있는데 모든 음식에 뿌려먹는다. 밥, 국에도 뿌려 먹는다. 레몬과 꿀도 오랫동안 먹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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