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남보라가 생후 3개월 된 아들과 함께 통장을 만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3일 소셜미디어에 "은행 가서 통장 만든 아기. 서류도 직접 내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에는 남보라 아들이 서류를 제출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보호자의 품에 안긴 채 작은 두 손을 종이 위에 나란히 올려뒀다.
이날 남보라는 아들이 통장에 인감을 직접 찍는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6월 첫아들을 출산했다.
남보라는 2025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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