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영동 호우예비특보…이틀간 충북 최대 150㎜ 비

기사등록 2026/08/29 20:45:20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청주기상지청은 29일 충북 옥천·영동에 호우예비특보를 발표했다. 특보 예상 발효 시간은 30일 새벽(오전 0~6시)이다.

기상지청은 30~31일 이틀간 충북에 50~1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했다. 많은 곳은 150㎜ 이상 올 수도 있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이 기간 시간당 20~30㎜(일부 50㎜ 이상)의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겠으니 피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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