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존의 남악 전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전남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로 새롭게 개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센터는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의 생애 주기에 맞춰 필요한 정보와 상담, 서비스기관 연계 등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한다.
또 장애아동과 발달지연·장애위험 영유아를 조기에 발굴해 개인별 지원체계도 마련한다.
전남광주시 관계자는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 가족이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전남광주지역의 복지·보건·교육 등 다양한 서비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용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