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상담·정보 제공

기사등록 2026/08/29 10:07:42
[전남광주=뉴시스] 전남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 (사진=전남광주특별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장애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는 '전남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존의 남악 전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전남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로 새롭게 개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센터는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의 생애 주기에 맞춰 필요한 정보와 상담, 서비스기관 연계 등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한다.

또 장애아동과 발달지연·장애위험 영유아를 조기에 발굴해 개인별 지원체계도 마련한다.
  
전남광주시 관계자는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 가족이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전남광주지역의 복지·보건·교육 등 다양한 서비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용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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