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권리보호"…우석대, 굿네이버스와 손잡았다

기사등록 2026/08/28 11:20:36
[완주=뉴시스] 전북 우석대학교 아동사회복지학부는 아동·청소년 권리 보호와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굿네이버스 전북권역본부와 전북자립지원전담기관, 도내 아동보호전문기관 7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완주군 제공) 2026.08.28. photo@newsis.com
[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우석대학교 아동사회복지학부는 아동·청소년 권리 보호와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굿네이버스 전북권역본부와 전북자립지원전담기관, 도내 아동보호전문기관 7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각 기관은 사회복지 전문인재 공동 육성과 현장 연계 교육을 비롯해 진로설계 프로그램, 실무특강, 멘토링, 기관 방문 및 현장실습 등에 협력한다. 또 채용설명회와 채용정보 공유를 통한 취업 연계, 아동학대 예방 및 권리옹호를 위한 교육·연구, 자립준비청년의 진로·취업 및 생활역량 강화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박신애 아동사회복지학부장은 "대학과 지역 아동복지 현장의 협력을 더욱 긴밀히 하고 학생들이 현장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높일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